Cheol Ho. Cho
조철호︱趙哲滸
Exhibition History

⁠2019/2020. 코리아 아트페스티벌 l 온세아트센터, 충북
⁠2019. 중양대학교 서양화학과동문전 l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2003~2018. 한강의흐름전 l 강동아트센터전시실, 서울
⁠2015. 개인전 l 갤러리 올, 서울
⁠2007/2009/2011/2014. KPAM 대한민국미술제 개인전 l 한가람미술관, 서울
⁠獨逸 GALLERY artlantis 초대개인전 l 獨逸 Artlantis
⁠27回 화랑미술제 l BEXCO, 부산
⁠1996~2005.서울 VECTOR전 l 관훈미술관, 서울
⁠1994~2016. 線과 色전 l INSA ART CENTET, 서울
⁠1993~2002/2014/2016. 서울 방법전 l 성남아트센타, 성남
⁠그 외 그룹전 및 초대전 258여회 전시

Career

현)
한국전업미술가협회자문위원
한국현대미술방법작가회
한국미술협회 회원
강동미협고문
線과色전 l 인사동4.7.5전ㅣ서울벡타

전)
대한민국미술대전심사위원역임
호국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미술협회이사역임
강동미협지부장역임
한국전업미술가협회사무국장역임

Artist Market
Artist Note

조철호 작가의 존재 우연 상황 이라는 주제의 성냥 작품 시리즈는 그 주제가 암시하듯 다양한 상황속에 놓인 인간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는 성냥개비라는 조형 언어 속에 압축되어있는 이야기들을 풀어헤치는 순간, 시간과 공간의 변화 속에서 무수히 반복되는 만남과 이별의 드라마, 수많은 관계 속에서 존재하는 인간의 희노애락이 한편의 대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이로써 성냥은 하나의 시각적 이미지와 상징으로서의 역할을 넘어선다. 성냥은 작가의 오랜 화두인 듯 하다. 수많은 성냥개비로 수놓아진 그 많은 작품들 속에서 인간이란 무엇이고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가장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끈질기게 찾아가는 작가의 구도자적 자세와 열정이 느껴진다. 이제보니 작가의 모습이 도인과 닮아있는 것이 우연이 아닌 듯 하다.

- 한국화가 전영미 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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