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 Cheon. Oh
오재천︱吳在釧
Exhibition History
[개인展] - 13회, 부스개인전 31회

부스개인전 l 서울.러시아.미국.중국.일본 등

[아트페어]

KIAF(한국국제아트페어) l 코엑스
화랑미술제 l 코엑스
서울오픈아트페어. 대구아트페어.
부산국제아트페어. 서울아트쇼.
마이에미(미국). 뉴욕(미국). 퀼른(독일).
싱가폴(싱가포르). 상하이(중국). 북경(중국)
나아프(일본) 등 참가

[수상]

전국 무등미술대전 대상수상 l 광주 시립미술관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국회의장상 수상
규랑예술상수상

Career

현)
한국미술협회
목우회회원 l 신작전운영위원
대진대학교 문화예술 최고위과정 주임교수역임

전)
대한미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목우회공모전. 경기미술대전. 구상전등 심사위원
예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서양화 지도교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석사졸업 ( M. F. A )

Artist Market
Artist Note
꽃들에게 희망을 ... (HOPE FOR THE FLOWERS)

2020 년 봄 - '홍익 M 아트 전' 을 오픈하며...

전 지구적으로 코로나 19 의 혼란을 겪고 있는 요즈음, 미술전시를 비롯하여 모든 생활과 인식들이 아마도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로 크게 바뀔듯하다. 어쩌면 이런 대혼란은 예술과 문화의 개넘조차도 잠정적으로 일반적인 언어감각을 따르던 규정에서 새로운 규정의 조짐을 보이게 하기도 한다. 비록 상징적인 표현이 실제와 근접치 않을지라도 예술이 인간의 영혼을 통해 발현된다는 전제라면 예술행위 과정과 발전의 병치적 프로세스는 치유와 위로, 예술창작과 전시 등, 기존 예술 행위들의 상황에서 당분간 새로운 예술의 목적과 역할을 모색케 하리라 생각된다. 물론 예술의 개별적인 능력과 완전함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간주될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 모두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이 새로운 여정에서 아주 다양한 방향과 또 다른 새로운 길은 지금까지 문화와 예술의 사조가 그러하듯, 새로운 문화 발전 방향을 요구할 수도 있다.

문화와 예술이 다양성을 거쳐 새로운 통일성과 역할의 힘을 갖는 것이라면 본 전시는 심상을 통해 영혼에 존재하는 것을 형상으로 승화시키는 회화를 통해 회복과 희망의 예술의 역할을 기대하며 본전시의 맥락을 갈음 하고자한다.

-인간의 강함은 스스로 희망이라는 단어를 선택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이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보석 같은 존재의 꽃은 ‘‘희망" 이다- 작가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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