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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 BUK FINE ART
강북미협︱江北美協
Artist Note

2022 또다시 꿈을 꾸며

북한산골짜기 골짜기마다 초록빛 여름이 춤을 추다가 지쳐 가을을 부르고 있습니다.
2022년강북미술협회에서는 드디어 스물여섯 번째 회원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훌륭한 작품과 함께 그동안 침묵속에서 창작에만 매진하시던 회원님들도 함께 참여하시게 되어서 무척 반갑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현실은 우리가 전시할 수 있는 전시장이 아직 완공되지 못하여 26회 강북미술전은 인터넷 가상전시와 지상전을 함께하게 되었음을 아쉬워하며 인사 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많이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창작에 열정을 다하는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주옥 같은 작품들이 잉태되고 수준 높은 전시를 하게되었습니다. 전통과예술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며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에서 다시 빛나는 내일을 꿈꾸며 아름다운 미래로 향합니다. 1995년강북미술협회 창립전을 시작으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미술문화 발전에 물심양면 아끼지 않고 지원해 주시는 강북구청장님과 문화체육관광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귀한시간을 내어 아낌없이 봉사해 주시는 임원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북한산 인수봉 먼 하늘을 바라보고 희망 강북! 되뇌어봅니다

2022년 9월

강북미술협회 회장 조 연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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