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FEX MAGENCY
Artist Management & Agency
WE're maniging for senior artist's
ArifexMAgency는 원로 ∙ 중진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미술품 컬렉션 전문 갤러리' 입니다.
ArifexMAgency는 원로 ∙ 중진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미술품 컬렉션 전문 갤러리' 입니다.

아르티펙스 메이전시는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온라인 전시장과 디지털 작품집, 개인 페이지를 통해 시간・공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아르티펙스가 소개하는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감상해보세요.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피스 전시장에서 여러분이 원하시는 작가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 있는 작품을 아르티펙스에서 만나보세요.

Artifex introduces the works of artists who are active in Korea.Through online exhibitions, digital collections and personal pages, you can see the arts of artists introduced by Artifex anytime, anywhere, regardless of time, space or place. You can enjoy the works of the artists you want in person, not only online, but also in the office exhibition hall.
Discover artwork that grows in value over time at Artifex.

Artifex Exhibition

현재 진행중인 전시

이영박 개인展︱Young park. Lee Solo Exhibition

2021.10.09-2022.11.09
Young Park. Lee
이영박︱李永博

최근 수년 동안 나는 을숙도, 우포, 제주도, 주남의 갈대와 억새밭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면서 적지 않은 그림을 얻었다.
갈대와 억새밭 그림이 화단에 나의 존재를 알리는데 한몫을 했음은 물론이다.

을숙도는 발길을 주는 예술가에게 무엇인가 베푸는 곳이다.
철새의 낙원 을숙도는 갈대밭이라기 보다는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곳이었다.

갈대와 억새는 예로부터 많은 시민들의 시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대상이었듯이
지금도 여전히 갈대의 존재 및 그 가치를 인정하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아낌없이 나누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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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돈 3인 사색展 '남한강 천변 풍경의 기록'︱Byeong don. Son Group Exhibition

2021.10.10-2022.03.10
Byeong don. Son
손병돈︱3인 사색展
호를 짓다

어릴적 천변서 뛰놀 때 별명이 발병돈이었습니다. 싫지 않았어요.
까칠했음에도 소심 디스하며 접근하는 친구들 마음을 알았던거죠.
.
.
.
천변떠나 화가되겠다고 한지가 십수년
그런데요,
허 참

아직까지 🐕 발  🐦 발 그리고 있단 🐎이지 말입니다. 해서 천변을
그리는 참에 호도 새로 지었습니다.

足家 손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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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3인 사색展 '夜行 SILENCIO'︱Su yeong. Lee Group Exhibition

2021.10.10-2022.03.10
Su yeong. Lee
이수영︱3인 사색展
<夜行:밤의 산책>에 관하여

밤으로, 저녁으로 등 어디론 가로 떠나는 심리적 여행에 대한 고찰. 일상의 고뇌와
갈등을 夜行을 통하여 침묵(SILENCIO)으로 응시 해 보고자 한다. 어두움 속에서
바라보는 인간의 思顧가 궁금하다. 특히나 고요함의 정점으로 느낀 그 저녁 빛을
기억하며 기억의 정표를 따라 걷는 밤의 산책. 익숙하지 않은 어둠이다. 바람 없이는
미동조차 없다. 사물은 항시 그 자리. 자연의 오롯한 빛, 달빛에 지어지는 그림자를
드리운 숲. 어둠속에서 일렁이는 조용한 풍경.
밤의 산책으로 익숙지 않은 것들의 낭만적 근성을 들여다보는. 夜行이 주는 기억의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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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3인 사색展 '푸른 안개-흐르는 것의 고찰'︱Mi hwa. Kim Group Exhibition

2021.10.10-2022.03.10
Mi Hwa. Kim
김미화︱3인 사색展
삼인 사색展을 통해 보는 지역성과 지역 예술가

시방아트 발행인 2창수

현대화는 우리에게 알지 않아도 되는 다양한 정보를 계속 주입시켜 현실에 정주하는 것이 뒤처지는 것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만들어 낸다. 대도시에서는 현대의 과잉정보와 현실이 아침이면 매번 새롭게 시작된다. 과거 도시에 있는 동물원 시간과 도시 시간에 대해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같은 시간이 흐르는 지구의 공간이며, 거의 동일 공간에 속하는 지역에 있으나 뛰다시피 하는 판교 사람의 도보 속도와 과천에서 되새김질하는 먼 아프리카에서 온 동물의 모습을 보면서 두 가지의 극명한 시간, 공간의 차이를 느꼈다. 생물적 행동하는 방식의 차이로만 모든 시간 개념을 설명하지는 못한다고 당시에 생각했던 것 같다.

동물과 사람의 차이처럼, 사람들끼리도 같은 공간에 있더라도 시간에 대한 각자의 다름이 있었다. 그런 다른 가치와 시간 개념이 하나로 합쳐졌던 신기한 경험이 있었다. 1988년 올림픽 당시 코리아 타임이 존재했었고 이를 극복하려 외국인의 시선을 가지고 국민계몽적 공익광고를 만들기도 하였다. 당시는 30분 정도 부정확한 것이 코리아 타임이었고, 국밥 등을 줄 때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담가 주는 문화도 있었으며, 찌개에 밥 먹던 숟가락을 쓱 밀어 다 같이 찌개를 떠먹던 것이 한국의 식문화였다. 그러나 1988년 올림픽 이후로 우린 국제화에 관한 보편규정을 생각하게 되었고 의심 없이 따랐다. 따르지 않으면 뭔가 야만인이 되는 것 같은 분위기였다. 난 이때부터 지역과 도시에 대한 격차도 걷잡기 어렵게 벌어졌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알 수 없으나 문화를 되새김질하는 입장의 예술가로서는 분명 나쁜 일이며 사람을 더 피곤하게 만드는 일이라 생각했다. 도시와 지역의 간극은 이렇게 새롭기도 했지만 서로를 멀게 만들기도 했다.

그 후, 벌어진 간극은 지역도 도시화가 되면서 서로 강요적 문화로 연결되기 시작한다. 내가 원한 적이 없던 ‘지구촌은 한 가족’이라는 주제는 이데올로기(집단 신념) 문화적 산물이다. 지구촌의 관점으로 모든 것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되면, 지역에서 예술가가 바라보는 것이 곧 세계라는 모호한 논리는 비논리로 결론된다. 중앙의 한가지 관점에서 지역의 관점이 멀 확률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런 폭력적 획일 시각의 이데올로기는 도시를 떠나 점차 지역으로 확산, 전파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유행과 같은 지구촌의 관점은 어떤 것도 이해하려는 상황이 아닌 그냥 문화식민적 사고로써 지역이 따라야 하는 일로 대한다. 예술가는 각자 의견의 관점이 있고 그것이 꼭 세계적일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일부 문화식민적 사고는 무조건이라는 절대 잣대를 대고 지역의 결과가 세련과 촌스러움으로 결정짓는 우를 범한다. 그렇기에 예술표현은 각자 지역에서 지역에 맞게 진화되더라도 결정을 지을 필요없이 오랫동안 꾸준히 진행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 이런 방법이 문화식민적 관점을 극복하는 시도가 되고 지역 정체성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

이번 3인전에서는, 지역에서 각자의 사실주의와 휴머니즘에 대한 작가 관심이 바탕을 이루어 전시하고 있다. 휴머니즘과 사실주의는 작가의 예술적 희망, 신념과 일상의 행복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충주에서 활동하는 3인의 작가들이 그간 자신의 관점을 보여주는 전시로 보면 될 것이다. 이것들이 모여 하나, 하나 지역 시선으로 만들어지길 바란다.

추운 겨울을 견딘 세 친구가 있다. 세한삼우(歲寒三友)라고 말하는 것으로 소나무, 대나무, 매화나무를 말한다. 이 세 나무는 추위라는 것을 견뎌낸 공통점이 존재한다. 각자 견뎌 낸 방법은 낙엽으로 잎을 버리지 않고 유지하는 것,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가장 먼저 피운 것 등이다. 자연에서 사람이 배워야 할 대상을 자연의 식물에 빗대어 계절에 변하지 않음을 절개, 신의, 탈속과 같은 상징을 내포하고 있다. 그 상징에는 반드시 ‘시련을 극복했던’이란 공통사건이 등장한다. 이 시련이 계절을 부르는 매화의 꽃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3명의 작품이 시처럼 나열되어있고 내용 역시 관람객에게 친절히 설명되기 어렵지만 그려진 대상물과 작가들이 이곳 충주에서 어려운 인내의 시간을 가지고 생존하며,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담담히 보여 주려 한 것이다. 그 대상이 미동조차 없는 멈춘 풍경이라도 분명 살아있던 어느 순간의 기록이다. 누구는 대상으로 접근하는 과정이었고 어릴 적 보아온 장소의 재현이나 멈춘 시간을 그린 것과 같은 각자의 방법이지만 같은 주제로 전시를 바라봐야 할 이유는 없다. 그건 3인의 사색 방법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예술을 논할 때, 우리는 선입관이 있으면 안 된다. 선입관은 내가 아는 그 무엇과 늘 가까이에 접근을 시키려 하지만, 결국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이라는 결과만 남긴다. 작가들에게 선입관을 가지고 대하면, 관람자와 작가 중 하나는 알지 못한다고 결론을 내려는 것이다. 작품을 그대로 보는 것은 나의 삶에 여운을 남길 수 있다. 거기에는 솔직한 작가와 예술작품이 함께 있으면 더 즐거운 일이다.

아무리 미술의 거장이라도 예술가의 작품은 늘 과정이다. 그런 과정의 시간이 충주에서 충주에 맞도록 계속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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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혜 개인展 '벽(壁)에 관하여'︱Mi Hye. Han Solo Exhibition

2021.09.01-2021.10.31
Mi hye. Han
한미혜︱韓美惠
벽(壁)에 관하여

현실에 존재하는 벽은 물리적으로 실제 존재하고 있으나 너무나도 당연히 일상 속 그 자리, 그 곳에 있는 존재다. 우리의 의식 속에 뚜렷한 존재감을 형성하고 있지 않다.그러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야만 하는 인간에게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크고 작은 끊임없는 여러 가지 형태의 벽을 만나게 된다. 그것도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벽(壁)을. 이 거대한 심리적 벽은 실체가 있는 벽보다 더 큰 의미로서 우리에게 다가온다. 나의 이야기는 이 벽(壁)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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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개인展 '신화-숨'︱Jeong Won. Lee Solo Exhibition

2021.08.10-2021.10.31
Jeong Won. Lee
이정원︱李定苑
산은 우직하다

계절마다 모습이 바뀌지만 그 본질은 변함이 없다.
영국의 등반가 말로리는 누군가 산에 오르는 이유를 묻자 “그저 사이 거기에 있기 때문” 이라고 간결하게 말헀다. 자연을 벗 삼는데 이유는 없다. 인간은 과학과 도시발달로 삶은 윤택해 졌지만 삭막한 정서와 이기심이 만연함에 따라 어느때보다 상생을 요하는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무한한 자유보다 정과 동이 동시에 적절히 표현되고 ‘나’란 생명체도 자연의 일부인 산에서 여유를 갖고 사유함으로 잠시 쉬어가며 상생을 위한 평화가 함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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